@hajun_mom_daily
팔로워 여러분이 우리 하준이를 예뻐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신 덕분에
계정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처음에는 육아 기록용으로 시작했어요.
하준이가 성인이 되면
"엄마가 이렇게 너를 키웠어" 하고
보여줄 용도로 개설했거든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반응해 주시고
조회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우연한 계기로
제휴마케팅을 알게 되었어요.
저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지만,
이걸 수익화 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이 두 배였습니다.
중학교 동창이
인플루언서가 되어있고
대학 동기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었어요
"이건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거지..."
솔직히 남의 일인 줄 알았어요.
저는 처음에 아*샵이라는
쇼핑몰 부업으로 소소하게 시작했어요.
활동범위를 넓혀가며
을 벌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자리 잡았으니
"너만 되는 거 아니야?"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그래서
0부터 키워봤습니다.
여러분이 보고 오신 이 육아 계정도 포함이에요.
3.4만 팔로워를 보유했던
인플루언서도
메인 계정이 날아가면
수익이 끊깁니다.
저는 다시 일어났고
이제 내려갈 일은 없답니다.
0부터 시작해도 된다는 걸
증명했으니까요!
수만 명의 수강생 탄생
많은 분들이 알게 모르게
매달 건물주 못지않은 수익을
받고 있어요.
아무도 모르게
수익화 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돈 걱정 없이
아들과 해외여행도 자유롭게
다니고 있습니다.